마이클 버리가 7월 2일 서브스택을 통해 마이크론(MU)에 1,052달러로 직접 공매도를 선언했습니다. 앞서 이미 엔비디아 풋옵션과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숏을 들고 있던 버리가 마이크론까지 더한 것입니다. 같은 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(SOX)는 -6.55% 급락했고, 전날(-6.3%)까지 이틀 합산 약 -13%가 증발했습니다. 반면 다우존스는 52,900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역설적인 장면이 연출됐습니다. 7월 3~5일 미 증시는 독립기념일 연휴로 완전 휴장, 7월 6일(월) 재개장이 버리 공매도 논리의 첫 시험대가 됩니다.※ 이 글은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·매도 권유가 아닙니다.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고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※ 차트 수치는 한국투자증권(KIS) 제공..